1. 언론 보도내용
□ 서울신문 「수능 서·논술형, 30~40%로 절충 검토(’26.8.11.)」 보도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현재 국가교육위원회는 대입제도 개편의 필요성과 미래대입제도 방향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서·논술형 문항 도입 등 주요 의제에 대한 적용 여부도 전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참고) 국가교육위원회 8.3일 설명자료 - 현재 대입제도 개편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자료를 통해 기 안내드렸던 바와 같이, 오늘 인천에서 진행한 대입제도 현장토론회를 시작으로 8.20 전남·광주 토론회, 8.26 대구 토론회 등 미래 대입제도의 방향에 대해 국민과 교육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