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의견플랫폼

국가교육과정 제안 동의하기

우리 아이 수학 성적 16.35점 향상과 문해력을 살리는 『세종의 훈민정음 설계도: 소릿값 내기 한글』로 환원해 주세요
적용대상
초등학교
필요성
“한글 배움이 위대한 유산 훈민정음 본연의 규칙 과학 원리와 단절된 채, 현장의 잘못된 관행과 ‘불편한 동거’를 이어가며 아이들의 기초 학력 향상과 문해력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한글은 수학처럼 규칙이 있고 정확하며, 바둑판처럼 체계를 갖춘 과학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규칙 과학으로 배우지 못한 채 통글자를 무작정 암기하느라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그 결과 글자와 소릿값을 정확히 연결하여 읽고 쓰는 힘(음운력)이 부족하다 보니, 글자를 짐작해서 읽는 ‘가짜 독서’가 만연하고 글은 읽어도 뜻을 모르는 문해력 위기가 초래되었다. 따라서 한글 배움부터 과학적으로 배워야 한다. 40여 년간 초등교육 현장에 적용해 온 ‘소릿값 내기 한글’은 통글자 암기 방식이 아니다. 1음절 글자의 낱자(닿·홀소리)를 결합하여 알아들을 수 있게 소릿값을 스스로 발견하고 읽고 쓰게 하는 과학적인 배움 방식이다. 이제 국가교육과정도 ‘소릿값 내기 한글’ 교육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
관련 현행 교육과정
현행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초등 1학년 국어 시간을 34시간 증배하여 한글 해득과 기초 문해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1학년 군에서는 한글을 익혀 읽기와 쓰기의 기초를 갖추도록 하며, 읽기에서 글자·단어·문장·짧은 글을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고, 쓰기에서 글자와 단어를 바르게 쓰도록 성취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읽기·쓰기의 기초 기능과 문법 지식을 강화하여 기초 문해력을 단계적으로 기르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한글의 글자와 소릿값을 어떤 원리와 규칙으로 정확하게 연결하여 읽고 쓰게 할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인 배움 방식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한글 해득의 목표를 실제 읽기·쓰기 능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훈민정음의 글자와 소릿값을 정확히 연결하여 읽고 쓰는 구체적인 배움 원리와 방법을 국가교육과정에 명확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
요청 내용
1. 국가교육과정에 ‘소릿값 내기 중심 1음절 한글 배움’ 반영 첫소리(닿소리)와 가운뎃소리(홀소리)가 결합하여 알아들을 수 있게 내는 첫소릿값을 발견하며 1음절을 읽고 쓰도록 성취기준에 반영하고, 1학년 3~4월에 집중 적용하여 5월, 모든 아이가 같은 출발선에서 배움을 시작하게 해 주십시오. 2. 유·초등생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게 ‘소릿값·발음·홀소리·닿소리’ 개념 명확화 • 소릿값: 낱자를 알아들을 수 있게 내는 소리 (낱자 단위 소리 : 재료) • 발음 : 글자(음절)를 알아들을 수 있게 내는 소리 (낱자가 결합하여 완성된 글자). • 홀소리(모음): 도움 없이 홀로도 알아들을 수 있게 내는 소리 (자립 단위) • 닿소리(자음): 홀소리와 결합해 도움을 받아야만 알아들을 수 있게 내는 소리 (의존 단위) 3. ‘소릿값 내기 4규칙+첫소릿값 내기 2방법’ 도입 ① 받침 없는 글자는 첫소릿값(시작음)으로 시작: 가운뎃소리의 하늘(∙) 개수에 따라 시작한다. 낮은 하늘(∙) 12개는 ㅡ(땅: 그, 느, 드~), 높은 하늘(∙∙) 6개는 ㅣ(사람: 기, 니, 디~)로 약하고 빠르게 시작한다. 예: ㄱ+ㅏ=가 → 그아 → 가, ㄱ+ㅑ=갸 → 기야 → 갸. ② 홑받침·쌍받침은 대표음으로 끝소릿값 내기 ③ 겹받침은 닿소리 순서로 형님소리 내기 ④ 겹받침은 닿소리 순서 거꾸로 동생소리 내기 이를 통해 글자와 소릿값을 정확히 연결하여 읽고 쓰는 음운력을 길러 문해력 기초를 다진다. 4. AI 디지털교과서에 원리 기반 한글 해독 기능 반영 기존 디지털교과서의 단점(3단계: 입력→연산→출력)을 보완해야 한다. ① 입력(낱자): 글자를 낱자로 해체해 인식. ② 연산(첫소릿값): ‘하늘(•) 점’ 개수로 첫소릿값 결정. ③ 발견1(끝소릿값): 홑·쌍받침은 대표음, 겹받침은 닿소리 순서(형님소리)와 거꾸로(동생소리)로 끝소릿값 찾기 ④ 발견2(소릿값): 첫소릿값과 끝소릿값을 결합해 전체 소릿값 발견. ⑤ 출력(발음): 글자와 소릿값을 정확히 연결해 읽고 쓰는 음운력 강화.
기대 효과
1. 초기 문해력 향상과 ‘5월, 같은 출발선에서 배움 시작’ 한글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소릿값 내기규칙을 발견하고 적용하게 하면, 짐작하지 않고 글자와 소릿값을 정확히 연결하여 읽고 쓸 수 있다. 1학년 3~4월에 소릿값 내기 한글 교육을 집중 실시하여 5월, 느린 학습자를 포함한 모든 아이가 같은 출발선에서 배움을 시작할 수 있다. 2. 통글자 암기 탈피와 논리적 사고력 강화 아이들은 알아들을 수 있는 홀소리(낱자) 소릿값을 재료로 규칙을 찾고, 1음절 글자 소릿값을 찾아 스스로 깨친다. ‘소릿값 내기 4규칙’과 ‘첫소릿값 내기 2방법’을 발견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단순 암기를 넘어 규칙을 탐구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3. 전 교과 학습으로의 긍정적 전이 효과 40여 년간 초등교육 현장에 적용한 실천 연구에서 정기 학교·교육청 시험 결과 교과 평균 9.25점, 수학 16.35점 향상, 동학년 8개 반 하위권 학생의 76.7%가 평균 이상에 도달한 사례를 제시한다. 이를 객관적인 비교 연구를 통해 한글교육과 문해력, 수학적·논리적 사고력 관계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4. 모든 아이의 교육 출발선 평등과 공교육 정상화 예외 없이 누구나 소릿값 내기 4규칙과 첫소릿값 내기 2방법으로 겹받침까지 헷갈리지 않고 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다. 한글은 모든 교과 학습의 출발점이다. 느린 학습자를 포함한 모든 아이에게 처음부터 동일한 세종의 설계도(소릿값 내기규칙)를 가르쳐 한글 교육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학습 격차가 벌어진 뒤 보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5월부터 같은 출발선에서 배움을 시작하게 하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초기 기초학력 격차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한글은 언제 배우느냐보다 어떻게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통글자 암기에서 규칙 발견으로, 짐작 읽기에서 원리 이해로, 모든 아이가 5월부터 같은 출발선에서 배움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국가가 한글 교육을 바꾸어 주십시오.
동의기간
2026-09-08 ~ 2026-10-08
동의수
8 ( 0% )
절차진행요건
동의 조사 기간(게시일로부터 30일 이내)동안 국민 20만 명 이상이 동의해야 합니다.
맨위로